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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관동대학교 제4기 청소년 박물관 문화학교 개강 소식

관심과집중 다육짱 2017.05.16 13:58

가톨릭관동대학교 박물관(관장 심재상 교수)은 지난 5월 13일(토) 오전 10시 박물관 시청각교육실에서 강릉지역 고등학생 24명(전체 35명 신청)이 참가한 가운데 제4기 청소년 박물관 문화학교를 열고 "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 문화"란 주제로 첫 수업을 시작했다.

 

 

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청소년 박물관 문화학교는 강릉지역의 고등학교 1, 2학년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, 인문학적 지식 소양 및 문화시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"맞춤형 역사문화교육"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이다.

 

 

우리나라 대학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지역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박물관 문화학교는 역사 및 문화와 관련한 특별주제의 강의[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문화, 무덤 속에 있는 비밀-삼국시대 고분문화, 동해를 개척한 동해왕-신라장군 이사부, 명주와 통일신라시대 9주5소경, 경포대와 관동대와 관동팔경]와 관련 유적 탐방[굴산사지·명주성지·초당동고분군·영진리고분군·하시동고분군·삼척시시립박물관·이사부사자공원·강릉대도호부관아·경포대·죽서루 등] 그리고 문화재 주변 정화 봉사활동 등 알찬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금년 11월까지 총 6회, 매월 토요일 1회 5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.

또한 가톨릭관동대학교 박물관은 CORE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과 박물관이 함께하는 강릉문화 탐방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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